지난주 집중 판공성사때도 와 주셨던 교구 사무처 성직자실의 권순형 핀타노 신부님께서 교중미사 집전 및 대림특강을 진행 해 주셨습니다.
주제는 현재 무악재성당의 성당재건축을 앞둔 과도기적 시점과도 잘 맞는 "즐거운 기다림"이라는 주제였는데 사진, 그림자료를 효과적 활용하셔서 지루할 틈 없이 흥미진진하게 강의를 이끌어 나가 주셨습니다.


대림 제4주일이라 흰색초에도 불이 켜졌고 흰색 거베라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인상 참 좋죠? 라는 인삿말로 강의를 시작하신 신부님


다섯번째 "교회의 필요를 지원하여야 한다"가 마음속에 와 닿습니다. 저희가 각자의 달란트로 봉사를 하게 되는 이유이겠죠?

거부하지 말고 주님께서 시키는대로 무엇이든지
기쁘게 하자! " '못해 신앙' 하지 말고 뭐든지 시켜 주실때 기쁘게 하자!"

즐거움 기다림-믿음, 희망, 사랑의 신앙공동체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기에 참고 기다릴 따름입니다" (로마 8,25)
무악재성당 사진을 마지막 슬라이드에 넣으며 뭉클하셨다는 말씀을 하실땐 저희 신자들의 마음도 뭉클해졌답니나.

김민석 토마스 신부님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무악재성당의
마지막 12월을 함께 해 주신 권순형 핀타노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주 집중 판공성사때도 와 주셨던 교구 사무처 성직자실의 권순형 핀타노 신부님께서 교중미사 집전 및 대림특강을 진행 해 주셨습니다.
주제는 현재 무악재성당의 성당재건축을 앞둔 과도기적 시점과도 잘 맞는 "즐거운 기다림"이라는 주제였는데 사진, 그림자료를 효과적 활용하셔서 지루할 틈 없이 흥미진진하게 강의를 이끌어 나가 주셨습니다.
대림 제4주일이라 흰색초에도 불이 켜졌고 흰색 거베라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인상 참 좋죠? 라는 인삿말로 강의를 시작하신 신부님
다섯번째 "교회의 필요를 지원하여야 한다"가 마음속에 와 닿습니다. 저희가 각자의 달란트로 봉사를 하게 되는 이유이겠죠?
거부하지 말고 주님께서 시키는대로 무엇이든지
기쁘게 하자! " '못해 신앙' 하지 말고 뭐든지 시켜 주실때 기쁘게 하자!"
즐거움 기다림-믿음, 희망, 사랑의 신앙공동체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기에 참고 기다릴 따름입니다" (로마 8,25)
무악재성당 사진을 마지막 슬라이드에 넣으며 뭉클하셨다는 말씀을 하실땐 저희 신자들의 마음도 뭉클해졌답니나.
김민석 토마스 신부님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무악재성당의
마지막 12월을 함께 해 주신 권순형 핀타노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