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밤미사 후 마지막 잔치를 위해 총구역장님을 주축으로 구역장님, 반장님들이 너무나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비아수녀님도 디테일 챙기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분들이 없었더라면 어찌 그 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을까요~
사전에 김치 담그고 23일 2시 강당에 모여 음식재료 손질에 어묵꽂고, 24일 10시부터 집에있는 부르스타에 후라이팬까지 가져오셔서 열심히 전 부쳐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영성체후 바로 강당으로 내려와 준비하시느라 미사도 온전하게 드리지 못하셨었죠.
역대 최대 신자분들이 미사참례를 해 주신관계로 오뎅이 부족해서 신부님께서 안타까와 하셨지만 함께 온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메뉴는 오뎅, 편육, 홍어무침, 해물파전 이었는데요, 메뉴도 중요하지만 마주앉은 사람, 함께하는 사람이 최고의 메뉴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우리들의 잔치는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성탄 밤미사 후 마지막 잔치를 위해 총구역장님을 주축으로 구역장님, 반장님들이 너무나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 비아수녀님도 디테일 챙기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이분들이 없었더라면 어찌 그 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을까요~
사전에 김치 담그고 23일 2시 강당에 모여 음식재료 손질에 어묵꽂고, 24일 10시부터 집에있는 부르스타에 후라이팬까지 가져오셔서 열심히 전 부쳐 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영성체후 바로 강당으로 내려와 준비하시느라 미사도 온전하게 드리지 못하셨었죠.
역대 최대 신자분들이 미사참례를 해 주신관계로 오뎅이 부족해서 신부님께서 안타까와 하셨지만 함께 온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메뉴는 오뎅, 편육, 홍어무침, 해물파전 이었는데요, 메뉴도 중요하지만 마주앉은 사람, 함께하는 사람이 최고의 메뉴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우리들의 잔치는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고생해 주신 모든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Special thanks >
* 총괄 : 손영민 비비안나 총구역장님
* 주방팀 : 무악재성당 장금이들
(서희숙프란체스카, 박헌순베로니카,정희선율리아, 원혜성스테바니아, 한삼순카타리나)
* 써빙팀
○강당 -최윤지카타리나, 권은자젬마,양루시아
○까페 - 이유릿다,제나이스,이경애세실리아
○로비 - 이혜숙로사, 이현서스텔라, 최숙희엘리사벳,
김미자데레사
○사제관 - 윤수현아그네스, 안양진레지나
* 안내 및 배달(사목회)까페,로비 오가며 부족한 음식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