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성총구역 월례회의가 진행되는 날! 10시미사에 구반장님들이 함께 하신 덕분에 임시성전 자리가 빼곡히 메워 졌습니다.



김민석 토마스 신부님께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하나된 마음으로 구역을 이끌어줌에 감사하다 하시며 '화이팅!'하라고 격려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5월 월례회의 진행 순서>
- 시작성가 144번 '주의 얼이'
- 시작기도 : 주님의 기도
- 복음말씀 : 마태오 28,16-20
- 전체 활동 보고
- 당월 활동 계획
-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 되었는데 공지사항 시간에 손영민 비비안나 총구역장님께서 연희동 회의내용을 공유 해 주셨습니다. WYD성공기원을 위한 묵주기도 열심히 해 주실것과 전입교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십사 당부를 드렸습니다.






여성총구역 월례회의 후 수녀님 말씀 시간.
행복은 '바로 여기'에 있으며, 둘레둘레 주변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시기 바란다고 마음에 울림을 주셨습니다.
나훈아의 <감사>라는 곡과 악동뮤지션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 가삿말이 슬픔으로 인해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된다는 차원에서 수난후 부활의 기쁨과도 닿아있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훈아의 <감사>와 악동뮤지션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을 안들어볼 수 없겠죠?
<나훈아 '감사' 노래 가사>
바람만 스쳐가도 아팠던 세월
추웠던 겨-울은 가고
따스한 봄 향기로 소리 없이 내 곁에 다가왔네
밤하늘에 달빛마저 숨죽이고
숨어 울던 지난 세월 속에
눈물로 얼룩졌던 그 세월에 슬픔을 감사하리
상처 입은 그 사랑이 주름진 세월이 되고
구부러진 가지 끝에서 새싹이 피어나듯이
아픔의 기억들이 이제는 감사되어 노래하며 달래네
그 아팠던 추억들이 아픔의 기억이 되고
엎질러진 술잔 사이로 후회마저 사치스러운
가슴에 묻힌 슬픔 이제는 감사되어 내 노래가 되었네
악동뮤지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 노래 가사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쫓아내지 말고 품어주어라
아주 예쁜 돌이 된단다
햇빛 뒤에 그늘이 있는 건
사랑스러운 모습이야
밝은 미소를 짓지 않아도
사랑할 이유가 많단다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겁내지 말고 마주앉아라
찬란한 그림이 된단다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이보다 더 좋은 게 어딨어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이보다 더 좋은 게 어딨어
슬프고도 외로운 밤이
찾아오지 않는 날
모든 게 애틋할 거야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오늘은 여성총구역 월례회의가 진행되는 날! 10시미사에 구반장님들이 함께 하신 덕분에 임시성전 자리가 빼곡히 메워 졌습니다.
김민석 토마스 신부님께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하나된 마음으로 구역을 이끌어줌에 감사하다 하시며 '화이팅!'하라고 격려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5월 월례회의 진행 순서>
- 시작성가 144번 '주의 얼이'
- 시작기도 : 주님의 기도
- 복음말씀 : 마태오 28,16-20
- 전체 활동 보고
- 당월 활동 계획
-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 되었는데 공지사항 시간에 손영민 비비안나 총구역장님께서 연희동 회의내용을 공유 해 주셨습니다. WYD성공기원을 위한 묵주기도 열심히 해 주실것과 전입교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십사 당부를 드렸습니다.
여성총구역 월례회의 후 수녀님 말씀 시간.
행복은 '바로 여기'에 있으며, 둘레둘레 주변에 있는 행복을 발견하시기 바란다고 마음에 울림을 주셨습니다.
나훈아의 <감사>라는 곡과 악동뮤지션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 가삿말이 슬픔으로 인해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된다는 차원에서 수난후 부활의 기쁨과도 닿아있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훈아의 <감사>와 악동뮤지션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을 안들어볼 수 없겠죠?
<나훈아 '감사' 노래 가사>
바람만 스쳐가도 아팠던 세월
추웠던 겨-울은 가고
따스한 봄 향기로 소리 없이 내 곁에 다가왔네
밤하늘에 달빛마저 숨죽이고
숨어 울던 지난 세월 속에
눈물로 얼룩졌던 그 세월에 슬픔을 감사하리
상처 입은 그 사랑이 주름진 세월이 되고
구부러진 가지 끝에서 새싹이 피어나듯이
아픔의 기억들이 이제는 감사되어 노래하며 달래네
그 아팠던 추억들이 아픔의 기억이 되고
엎질러진 술잔 사이로 후회마저 사치스러운
가슴에 묻힌 슬픔 이제는 감사되어 내 노래가 되었네
악동뮤지션 <기쁨,슬픔,아름다운 마음> 노래 가사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쫓아내지 말고 품어주어라
아주 예쁜 돌이 된단다
햇빛 뒤에 그늘이 있는 건
사랑스러운 모습이야
밝은 미소를 짓지 않아도
사랑할 이유가 많단다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
겁내지 말고 마주앉아라
찬란한 그림이 된단다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어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이보다 더 좋은 게 어딨어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이보다 더 좋은 게 어딨어
슬프고도 외로운 밤이
찾아오지 않는 날
모든 게 애틋할 거야
너의 웃음과 조화로운 너의 눈물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