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교우분들의 화합과 친교를 위한 첫걸음으로 인왕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임시성전-인왕산현대-환희사-기차바위-정상-청구아파트로 이어지는 코스였으며, 산행후 5시 특전미사 드리고 맥주한잔에 당구 한게임에 이어 2차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산행을 계기로 남성교우분들의 화합과 좋은 에너지를 기대하며 다음 모임 또한 기대가 됩니다.

임시성전에 도착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왕산 산행을 기획하신 김정훈 야고보 남성총구역장님과 아내분이신 송영숙 안나 자매님께서 손수 준비해주신 간식

오이, 방울토마토, 막걸리는 등산에 빠질수 없죠~

출발전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출발~!


'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없다'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조선 시대에는 인왕산이 호랑이로 매우 유명한 산이었다 합니다.
정조 대왕 때만 해도 호랑이가 서울에 흔했고, 이들 호랑이가 민가는 물론 궁궐까지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1868년, 북악산 등에서 잡은 호랑이 다섯 마리를 마지막으로 도성내 호랑이는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환희사는 조용하고 소담스러운 비구니 사찰로써 법당 대웅전과 용화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용화전에는 유형문화재인 석불입상이, 대웅전에는 유형문화재인 목조 아미타불 좌상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인왕산 기차바위는 인왕산 정상부 근처에 있는 길게 늘어선 바위로, 그 모양이 기차의 칸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 정상에 이르렀을때의 쾌감을 음미하며 준비해간 간식도 나누었습니다. 오이가 꿀맛이었겠죠~^^


정상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경치가 예술이었습니다.





정상에서 함께 한 남성 교우님들. 땀흘리며 함께 산을 타니 벌써부터 끈끈해진 것 같습니다.

산행후 다시 임시성전으로 와서 특전미사를 드렸는데요, 땀흘리고 나서 미사드리는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죠?^^
얼마전 교우분께서 익명으로 봉헌해 주신 공기청정기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열일 했을 것 같습니다^^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올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비록 한동안 성당이 없더라도 신앙심을 잃지않고 공동체가 화합하고 서로를 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남성교우분들의 화합과 친교를 위한 첫걸음으로 인왕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임시성전-인왕산현대-환희사-기차바위-정상-청구아파트로 이어지는 코스였으며, 산행후 5시 특전미사 드리고 맥주한잔에 당구 한게임에 이어 2차까지 이어졌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산행을 계기로 남성교우분들의 화합과 좋은 에너지를 기대하며 다음 모임 또한 기대가 됩니다.
임시성전에 도착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왕산 산행을 기획하신 김정훈 야고보 남성총구역장님과 아내분이신 송영숙 안나 자매님께서 손수 준비해주신 간식
오이, 방울토마토, 막걸리는 등산에 빠질수 없죠~
출발전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출발~!
'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없다'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조선 시대에는 인왕산이 호랑이로 매우 유명한 산이었다 합니다.
정조 대왕 때만 해도 호랑이가 서울에 흔했고, 이들 호랑이가 민가는 물론 궁궐까지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1868년, 북악산 등에서 잡은 호랑이 다섯 마리를 마지막으로 도성내 호랑이는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환희사는 조용하고 소담스러운 비구니 사찰로써 법당 대웅전과 용화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용화전에는 유형문화재인 석불입상이, 대웅전에는 유형문화재인 목조 아미타불 좌상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인왕산 기차바위는 인왕산 정상부 근처에 있는 길게 늘어선 바위로, 그 모양이 기차의 칸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정상에 도착! 정상에 이르렀을때의 쾌감을 음미하며 준비해간 간식도 나누었습니다. 오이가 꿀맛이었겠죠~^^
정상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경치가 예술이었습니다.
정상에서 함께 한 남성 교우님들. 땀흘리며 함께 산을 타니 벌써부터 끈끈해진 것 같습니다.
산행후 다시 임시성전으로 와서 특전미사를 드렸는데요, 땀흘리고 나서 미사드리는게 쉽지는 않았을 것 같죠?^^
얼마전 교우분께서 익명으로 봉헌해 주신 공기청정기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열일 했을 것 같습니다^^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올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비록 한동안 성당이 없더라도 신앙심을 잃지않고 공동체가 화합하고 서로를 위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