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식
이용결 루가 형제님 성지순례 체험글입니다.
7월 5일 김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축일을 맞아 그분이 마지막 걸으신 순교의 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무척더웠지만 그분 역시 묶인 몸으로 그 더위 속을 걸으셨기에 함께했습니다.
광화문 우체국 앞 우 포도청 자리에서부터 서소문 성지를 거쳐 당고개성지로 갔습니다.
미사 후 안수까지 받고 순교자 기념관에 가니 2분 순교자의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말씀을 공유합니다. 다시 치명하신 새남터 성지로 향했습니다. 순교는 사랑이라는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걷는 내내 김 신부님과 함께 예수님이 걷고 계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길은 자신을 태워 이 민족에게 빛을 밝혀 주는 빛의 길이었고, 생명을 되살리는 생명의 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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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더웠지만 그분 역시 묶인 몸으로 그 더위 속을 걸으셨기에 함께했습니다.
광화문 우체국 앞 우 포도청 자리에서부터 서소문 성지를 거쳐 당고개성지로 갔습니다.
미사 후 안수까지 받고 순교자 기념관에 가니 2분 순교자의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말씀을 공유합니다. 다시 치명하신 새남터 성지로 향했습니다. 순교는 사랑이라는 말씀이 새겨졌습니다.
걷는 내내 김 신부님과 함께 예수님이 걷고 계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길은 자신을 태워 이 민족에게 빛을 밝혀 주는 빛의 길이었고, 생명을 되살리는 생명의 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