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식
2구역 이혜진 베로니카 자매님이 다녀오신 성지순례길입니다.
용산예수성심신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용산예수성심신학교의 전신은 배론에 세워진 한국의 최초의 신학교 신학당이라 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듯이 순례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순례자들이 우리나라의 천주교를 지켜나가기 위해 얼마나 처절히 용맹하게 싸웠던가? 그 가운데에서도 인류애, 박애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로 인애(?) 정신이 사라져가는 요즘 천주교 신자로써 아니 나부터 마음속에 사랑의 성령(?)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주님 미움과 고통의 한가운데에서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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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예수성심신학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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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자식을 품듯이 순례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순례자들이 우리나라의 천주교를 지켜나가기 위해 얼마나 처절히 용맹하게 싸웠던가? 그 가운데에서도 인류애, 박애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로 인애(?) 정신이 사라져가는 요즘 천주교 신자로써 아니 나부터 마음속에 사랑의 성령(?)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주님 미움과 고통의 한가운데에서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