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식
한이화 데레사 최원준 베드로입니다
5월 중순 죽산성지 단내 성가정 성지를 돌아 마지막으로 일만위 성지까지 돌고 왔습니다
죽산 성지 옛날부터 잊은 터라고 불리는 이곳에 가면 잊혀진다고 해서 불리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참 서글픈 이름입니다
쭉 돌아보고 다음으로 간 단내 성가정 성지 이곳은 너무 아름다운 성지였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고 검은 동굴이라는 곳으로 갔는데요 어르신들은 쫌 힘들수도 있겠네요
산을 타야했거든요 검은 동굴은 순교자들이 숨어살던 동굴입니다
너무 비좁은 곳이였는데요 이런곳에서 서너분이 계셨다고 합니다
끝으로 간 곳은 일만위 성지입니다
이름없이 돌아가신 분들을 위하여 만들어지 성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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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 죽산성지 단내 성가정 성지를 돌아 마지막으로 일만위 성지까지 돌고 왔습니다
죽산 성지 옛날부터 잊은 터라고 불리는 이곳에 가면 잊혀진다고 해서 불리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참 서글픈 이름입니다
쭉 돌아보고 다음으로 간 단내 성가정 성지 이곳은 너무 아름다운 성지였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고 검은 동굴이라는 곳으로 갔는데요 어르신들은 쫌 힘들수도 있겠네요
산을 타야했거든요 검은 동굴은 순교자들이 숨어살던 동굴입니다
너무 비좁은 곳이였는데요 이런곳에서 서너분이 계셨다고 합니다
끝으로 간 곳은 일만위 성지입니다
이름없이 돌아가신 분들을 위하여 만들어지 성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