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관덕정을 시작으로 제주 첫 성당인 중앙성당에서 집사람, 자매들과 동서들이 함께 주모경을 바치고 중앙성당의 설립 역사를 설명 들었습니다.
황사평성지의 제주 교우들의 아픈 순교 역사와 제주 첫 신자 김기량 펠릭스 베드로 순교 기념관에서 첫째 날 일정을 시작하여 김대건 신부님 첫 표착지 용수성지와 정난주 마리아 묘가 있는 대정성지, 임피제 신부님이 애쓰고 세우신 새미 은총의 동산을 이틀 동안 둘러보고, 3일 차는 새벽에 추자도로 가서 황사영 알렉시오와 정난주 마리아의 아들 황경한의 묘역을 참배하고 순교자들을 위한 기도를 마쳤습니다.
제주교구 성지 순례를 처형들과 동서들과 함께 벅찬 가슴과 꽉 찬 주님의 은총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김학모 스테파노/우순자 소피아 내외분와 친척일가분들께서 제주교구 성지를 다녀오셨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관덕정을 시작으로 제주 첫 성당인 중앙성당에서 집사람, 자매들과 동서들이 함께 주모경을 바치고 중앙성당의 설립 역사를 설명 들었습니다.
황사평성지의 제주 교우들의 아픈 순교 역사와 제주 첫 신자 김기량 펠릭스 베드로 순교 기념관에서 첫째 날 일정을 시작하여 김대건 신부님 첫 표착지 용수성지와 정난주 마리아 묘가 있는 대정성지, 임피제 신부님이 애쓰고 세우신 새미 은총의 동산을 이틀 동안 둘러보고, 3일 차는 새벽에 추자도로 가서 황사영 알렉시오와 정난주 마리아의 아들 황경한의 묘역을 참배하고 순교자들을 위한 기도를 마쳤습니다.
제주교구 성지 순례를 처형들과 동서들과 함께 벅찬 가슴과 꽉 찬 주님의 은총을 가슴에 담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