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구역 4반 이경준 티토,손영민 비비안나 입니다.
6월 성지 순례 추천 배론 성지와 주변의 순교 사적지인 성 남종삼 요한.순교자 남상교 아우구스티노의 유택지,그리고 용소막 성당을 순례 하였습니다.







제일 처음 배론 성지에 도착해서 11시 미사를 드리고,성지 이곳 저곳을 순례하였습니다.
6월15일이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선종 164주기 미사가 있습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발자취와 황사영 알렉시오의 백서를 쓴 토굴,최초의 신학교를 순례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론 성지에서 순례를 마치고,10여분 거리의 순교 사적지인 성남종삼 요한,순교자 남상교 아우구스티노의 유택지를 방문하였습니다.
두 분 모두 병인박해로 순교하셨고,이곳 유택지 또한 교우촌의 자리였던 곳입니다.




세번째 순례지는 용소막성당입니다.
강원도 풍수원성당에 이어 온 세번째 성당으로 이곳 또한 박해 시기 신자들이 모여 살던 교우촌의 자리입니다.
당시의 건축 양식이던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은 성당의 모습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9구역 4반 이경준 티토,손영민 비비안나 입니다.
6월 성지 순례 추천 배론 성지와 주변의 순교 사적지인 성 남종삼 요한.순교자 남상교 아우구스티노의 유택지,그리고 용소막 성당을 순례 하였습니다.
제일 처음 배론 성지에 도착해서 11시 미사를 드리고,성지 이곳 저곳을 순례하였습니다.
6월15일이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선종 164주기 미사가 있습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발자취와 황사영 알렉시오의 백서를 쓴 토굴,최초의 신학교를 순례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배론 성지에서 순례를 마치고,10여분 거리의 순교 사적지인 성남종삼 요한,순교자 남상교 아우구스티노의 유택지를 방문하였습니다.
두 분 모두 병인박해로 순교하셨고,이곳 유택지 또한 교우촌의 자리였던 곳입니다.
세번째 순례지는 용소막성당입니다.
강원도 풍수원성당에 이어 온 세번째 성당으로 이곳 또한 박해 시기 신자들이 모여 살던 교우촌의 자리입니다.
당시의 건축 양식이던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은 성당의 모습이 참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