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식
강철원 요셉 형제님과 양미숙 수산나 자매님 부부께서 다녀오신 멍에목 성지 사진과 체험글입니다.
멍에목성지의 신부님께서 만들어 준 추억입니다.
신부님께서는 ‘ 부부가 이렇게 오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보기좋다. 여기는 최양업신부님께서 직접 3 명의 신자에게 세례를 준 곳이다. 성지 오는게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평화롭게 해라, 그러면 주변의 여러사람이 같이 평안하고 행복해진다. 주변의 여러가지를 보려 애쓰지마라. 여기도 성당은 작다, 넓은 풀밭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부부간에 잘 대해주고 짜증내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마라’
신부님의 말씀에 여행을 하면서 잊기 쉬운 생각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여기 성당의 건축은 섬세했고 곳곳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말씀과 사진을 촬영해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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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목성지의 신부님께서 만들어 준 추억입니다.
신부님께서는 ‘ 부부가 이렇게 오는 경우는 많지 않다. 보기좋다. 여기는 최양업신부님께서 직접 3 명의 신자에게 세례를 준 곳이다. 성지 오는게 중요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평화롭게 해라, 그러면 주변의 여러사람이 같이 평안하고 행복해진다. 주변의 여러가지를 보려 애쓰지마라. 여기도 성당은 작다, 넓은 풀밭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부부간에 잘 대해주고 짜증내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마라’
신부님의 말씀에 여행을 하면서 잊기 쉬운 생각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여기 성당의 건축은 섬세했고 곳곳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말씀과 사진을 촬영해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